김성현

온라인에서는 "마녀"라는 닉네임과 아래 심볼을 주로 사용합니다.

마녀 모자 심볼

소개

제가 보았던 가장 멋진 사람들을 따라왔습니다. 사랑하는 걸 위해 인생을 던져봤습니다. 이제야 믿고 싶은 게 조금은 생겼습니다. 이 길을 따라 계속 가다 보면 언젠가 마술같은 일을 해낼지도 모른다는 꿈을 꿉니다.